꾸준히 포스팅을 하다가 한동안 포스팅이 끈낀 이유;;
바쁜 일이 있었기에;;;
노트북 구입은 매우 기뻐해야 할 상황이나;;;
하필이면 OS가 '비스타'라늬;;;
암 생각 없이 XP용 프로그램 막 깔다가;;; 날려먹었다..;;;
것도.. 알코올120%를 깔다가 날려먹어서뤼;; I/O Device Error로.. CD부팅이 안됬다는;;;
N사 지식인을 들락거리며 별짓을 다하다가 결국 복구를 못하고...
A/S 콜센터에 전화했더늬;;
일단 하드웨어 이상이 없는지.. 방문해서(내가 A/S센터로... 기사가 우리집으로...가 아니고 -_-;;;;)
점검받으라는 별 도움안되는 말을;;; 쿨럭;;
하룻 밤을 그렇게 보내고... 월요일 오전, 전날 못잔 잠을 보충하고..
일어나자마자 수진역 삼보 A/S센터를 방문...
그냥 억지로 Drive 고정해서 부팅시키는 단축키 하나로 해결;;;
솔직히 난 그런 키가 있는 줄도 몰랐음.. -_-;;
나름 CMOS, BIOS 만질 줄 안다고 자부했었으나;; 그런 키의 존재는;;;
모든 PC가 그런지;; 아니면 삼보PC만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았다는;;
(결국 방문할 필요까진 없었던 건데... -_-;;;)
암튼 나처럼 브랜드 PC나 비스타 쓰다가...
CD드라이브 날라가시고...
BIOS 설정 아무리 바꿔도.. 드라이브가 안 살고...
조립PC가 아니거나 OS가 생소해서 막 만지기도 두렵고...
브랜드복구씨디나 OS설치씨디 인식 못해 이도저도 못하게 된 사람은..
부팅시 살며시 F11을 눌러보아요;;
그러면 친절하게..
부팅 드라이브를 강제로 지정해주는 메뉴가 뜰수도;;;
(삼보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PC가 그렇다면..결국 내 무식이...쿨럭;;;;)
당연히 OS가 바뀌면 거기에 호환되는 프로그램을 깔아야하는 건데...
XP용을 암 생각없이 막 깔아버린.. 나의 무식함에.. 한숨을 쉬면서...
빨리 사회에 적응하자는 우울한 생각을 살짝 머금고....
모든 문제는 아주 간단한데서 해결된다는 진리를 생각하면서...
XP와 Vista의 멀티부팅 설치를 완료하고....
XP에다 잡다한 프로그램 및 자료들 다 옮겨놓고....
맥주 한잔 걸치고....
그리고...
한숨 돌리면서 포스팅 중;;;;
내일 쯤.. 비스타와 XP 멀티부팅 방법에 대해서 살짝 포스팅 할 예정.. 지금은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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