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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5th's 2.5nd Single Album ■□ MONOCHROME - 최근 댓글recent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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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2:03
2009/08/20 12:03
Trackback Address :: http://www.smile5th.net/textcube/smile5th/trackback/46![]() V2 대학부 디자인공모전 주제 : 상상의 실현, 상상의 경험 Experience it before it's Real 핵심어 : 지속가능 디자인 공모분야 : 제품디자인, 건축/건설디자인, 게임/에니메이션 응모자격 : 국내 대학(원)생 공모일정 주최 행사주제 i DESIGN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서울도심, 한강공원 1차 심사 후 선정 된 3팀에 대해 Autodesk Cyber Internship을 진행하고
2009/08/20 11:58
2009/08/20 11:58
Trackback Address :: http://www.smile5th.net/textcube/smile5th/trackback/45댓글을 달아 주세요
혹시 과학상자를 아시는지??
smile5th
지금은 이렇게 칼라풀 하게 바뀌었지만 나 어린시절... 노란색과 회색으로만 구성된 부품들을 가지고, 전투기 부터 지게차까지 볼트와 너트, 플라스틱 바퀴들을 가지고 조립에 몰두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저 외형만 따라하던 조립에서 벋어나 역학적 구조를 깨닫고, 실제로 움직이는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던 기억. ![]() 당시 난 3호를 썼었는데, 확장부품을 옆집에서 빌려 국민학교 4학년 때, 과학상자 조립대회에 참가했던 기억도 있다. 학교대회를 무사히 통과하고 시 대회까지 나갔었는데... 그때 나는 나름 창의성(?)을 발휘하여 나만의 작품을 만들었겄만.. (당시 나는 요트를 만들 생각이 었는데, 배를 완성 한 후 너무 외소한 외형에... 지게차의 지게 부분과 크레인을 추가하여 결국 건설용 배로 바꾸었던 기억이... 검정색 플라스틱 체인과 역시 검정색 줄을 이용하여.. ) 당시 대상은 과학상자에 덤으로 들어오는 메뉴얼을 달달 외워서 만들었던 경주용 차(메뉴얼상 최고 난이도)를 만든 학생이 받았고, 난 장려상에 만족해야했던 가슴 아픈 기억이... ![]() 그후에도 조립 및 손으로 하는 작업들에 취미가 많던 나는 이후 당시 대 유행이었던 2000원 짜리 미니카 조립으로 옮겨갔고 (혹시 부메랑이라고 기억하시나?? 당시 TV에서 방영하던 미니카 만화영화... ![]() (물론 이런 제품들을 이용한 취미도 있었지만, 그 외에 집에서 망가진 가전 제품들을 뜯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취미거리 중 하나 였다.) 그리곤 학업에 치이며 나의 어린시절 그 재미들을 잊어버린 나에게 오늘 새로운 취미거리가 하나 떨어졌다. 인턴 회사에서 맞게된.. Autodesk Inventor VEX !!! ![]() 과학상자의 더 높은 버젼이라고나 할까... C언어를 기본으로 하여 내가 짠 프로그램에 맞게 움직이는 로보틱스를 개발하는 툴... 과학상자와 비슷하지만 보다 정교한 부품들과 무엇보다 단순 동작을 벗어나 내가 모든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 앞으로 이녀석과 무슨 제품을 만들게 될진 알 수 없지만,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를 기억하기엔 충분하지 않을 런지.. 재밋겠다.. 가슴이 두근두근!!!
2009/08/07 13:09
2009/08/07 13:09
Trackback Address :: http://www.smile5th.net/textcube/smile5th/trackback/43댓글을 달아 주세요우선 나의 생각을 피력하기 앞서...
2009/08/06 16:47
2009/08/06 16:47
Tag // Web 2.0
Trackback Address :: http://www.smile5th.net/textcube/smile5th/trackback/42댓글을 달아 주세요
The concept generally incorporates combinations of the following:
The term cloud is used as a metaphor for the Internet, based on how the Internet is depicted in computer network diagrams and is an abstraction for the complex infrastructure it conceals.[6] The first academic use of this term appears to be by Prof. Ramnath K. Chellappa (currently at Goizueta Business School, Emory University) who originally defined it as a computing paradigm where the boundaries of computing will be determined by economic rationale rather than technical limits.[7]
Unified Messaging was expected by many in the consumer telecommunications industry to be a popular product, first augmenting and eventually replacing voicemail. However, UM was slow to gain consumer acceptance, and UM vendors such as Comverse were badly hit when the slowdown in the telecommunications industry in 2001 made carriers wary of spending large amounts of money on technology with little proven consumer demand. Today, UM solutions are increasingly accepted in the corporate environment. The aim of deploying UM solutions generally is to enhance and improve business productivity while decreasing communication issues.[2] UM solutions targeting professional end-user customers integrate communications processes into the existing IT infrastructure, i. e. into CRM, ERP and mail systems (e. g. CallXpress[3],Phoenixnet PH, Microsoft Exchange, Lotus Notes, SAP, etc.) (By Wikipedia)
BI technologies provide historical, current, and predictive views of business operations. Common functions of business intelligence technologies are reporting, OLAP, analytics, data mining, business performance management, benchmarking, text mining, and predictive analytics. Business intelligence often aims to support better business decision-making.[1] Thus a BI system can be called a decision support system (DSS).[2] (By Wikipedia)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artner에서는 Green IT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는 IT를 유지하며 IT를 활용함으로서 IT 스스로 친환경 보존에 공헌케한다 (Encompassing environmentally sustainable IT and the use of IT to contribute to environment preservation.) Modern IT systems rely upon a complicated mix of people, networks and hardware; as such, a green computing initiative must be systemic in nature, and address increasingly sophisticated problems. Elements of such a solution may comprise items such as end user satisfaction, management restructuring, regulatory compliance, disposal of electronic waste, telecommuting, virtualization of server resources, energy use, thin client solutions, and return on investment (ROI). The imperative for companies to take control of their power consumption, for technology and more generally, therefore remains acute. One of the most effective power management tools available in 2009 may still be simple, plain, common sense.[1] (By Wikipedia)
2009/08/06 11:57
2009/08/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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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후 복학하여 듣던 Programming Language (재수강) 수업 마지막 시간, 교수님께선 하나의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smile5th
앞으로의 IT 기술 동향에 대한 에니메이션이었는데, 여러 신 기술들을 간단히 소개하던 그 동영상에서 나에게 확 와닿은 한가지. 여러 서버들을 구름위에 띄워 놓고 그 구름과 연결된 Client들을 보여주던 그림. 바로 1Cloud Computing. ![]() 개념은 간단하다. 소프트웨어를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SaaS: Software as a Service)로 하나의 (실제론 여러 서버를 연결한 하나의 거대한 공간이 될 것이다.) 공간에 모두 모아 두고 사용자가 필요할 때 그 공간에서 각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개념. 이 개념의 장점은 여러 사용자에게 분배되고 낭비될 수 있는 자원들을 한 군데 모아 집약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그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소프트웨어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겠으며, 여러 자원들(이를테면 대용랑의 하드 드라이버와 각 소프트웨어 들)을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도 절감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겠다. 쉽게 말해,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고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여 설치 없이 그 사이트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상상하면 적당하겠다.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와 MS 워드를 비교해 보면 더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겠는데,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의 경우, 따로 소프트웨어의 설치 없이 그저 인터넷이 연결된 상황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기본적인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단순히 브라우저만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우리의 PC는 그다지 고 사양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MS 워드의 경우,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한 이후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보다 다양한 기능을 PC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24시간 MS 워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MS 워드를 설치하는데 사용한 공간은 낭비이며, MS 워드를 구입하는데 든 비용과, MS 워드를 사용하기 위해 (물론 그것만을 위해 마련하진 않았겠지만) 장비한 PC의 여러 하드웨어들의 비용 역시 줄일 수 만 있다면 사용자들에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이다.
2009/08/05 17:49
2009/08/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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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잘한다 서울시!!!! ![]() 관련기사: http://www.fnnews.com/view?ra=sent0501m ··· day%3D05
2009/08/05 15:09
2009/08/05 15:09
Trackback Address :: http://www.smile5th.net/textcube/smile5th/trackback/39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네이버의 일본 진출을 싸이월드의 일본진출과 비교하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싸이월드는 일본 진출을 이른 시점에 시도하였으나, 일본인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존의 인맥형 커뮤니티인 MIXI등 의 강세로 결국 실패하고 철수에 들어갔다는 것 하지만, Naver는 이제 막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이제 일본에서 네이버가 한탕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품던차.. 어젯밤, 어학연수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일본인 지인과의 통화 중 Naver Japan에 대해 물어보았다. 돌아온 대답은 의외... Naver Japan의 인지도가 아직 거의 없으며, 나의 이야기를 듣고 사용해 본 결과도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 그녀는 주로 포털 사이트용으론 MSN(Live Search)을 사용하며, 검색용으론 Google Japan을 주로 사용하는데, Naver의 경우는 두 사이트와 비교하여, 검색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고, 포털 사이트 식의 뉴스들은 내용도 적고, 흥미를 끌지 못한다고.... 단순히 신문의 기사를 읽고, 어렴풋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Naver를 상상했던 나로선 약간의 당황과 그리고 한국의 거품 언론에 대한 재실망이.. 그렇다. 한국에서 네이버가 어떻게 성장하였는가.. 솔직히 검색 결과로는 Google이 Naver를 압도한다. 검색엔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들 하지만, 단순 검색을 위해선 Google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난 아니 많은 한국인은 Google 보다 Naver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자신한다. 왜일까? 네이버의 국내시장 성공은 '검색엔진의 질'이 아닌 콘텐츠의 승리였다고 본다. 지식인이라는, 유저들 스스로의 정보 공유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현재 구글이 이 써비스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다음 등의 포털 싸이트에 적응돼버린 한국 유저들에게 네이버의 포털 사이트식 인터페이스는 (Google의 우린 검색만 해!! 식의 인터페이스가 아닌) 편리하고 친숙하였다. 그렇게 Naver는 성공했드랬다... 그럼 일본 시장에선?? 국내 시장의 성공을 본보기로.. 보다 일본 유저들의 Needs를 세밀하게 살폈으면 한다. '지식인'을 만들었던 그 마음으로 일본인들을 빨아들일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한다. 한류 한류 하지만 의외로 일본인들은 보수적이며, 그들의 생활에 있어 새로운 시도를 받아 들이는 것에 인색한 편이다. 그런 그들에게 이제 막 시작하는 네이버가 성공하기 위해선 그들을 잡아끌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일본인들의 이해 부족과 한국에서의 성공에 대한 거만으로 실패한 cyworld의 길을 따르지 말고 부디 바닥에서 부터 차근차근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IT강국이라지만 소프트웨어 시장에선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현 시점에서.. NAVER Made in Korea가 전세계 웹 브라우저를 장악, Web Service를 기반으로 Clouding Computing등 Software시장을 석권하길 고대하면서!!!! (Tmax Window도 성공하였으면 하지만 그쪽은 흠.......... No Comment) 여담으로 인터페이스가 난 상당히 맘에 드는데... 까끔하면서도 적당히 뉴스들이 보이는.. 한국 네이버와 구글 인터페이스의 절충적인 모습.. 근데 일본 사람들은 그리 맘에 들지 않으시는지들...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zooclex?redirect= ··· 72967720
2009/08/04 11:24
2009/08/04 11:24
Tag // Nave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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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의 평가가 상당히 괜춘은데~
smile5th
흠.. 또 갈아 탈 때가 된 것인지... VISTA에 놀란 가슴 부디.. 7에게선 위로 받기를... 자세한 사항은 이곳으로~~ http://sirjhswin.tistory.com/291
2009/08/04 09:14
2009/08/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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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세글자.. 정. 다. 은. 그랬다... 20여년을 왜 나는 연예인 친구 한명 없느냐며 헛살았다 한탄하던 나에게..;;;; 드디어 연예인 동창이 생긴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본명 그대로 정. 다. 은...
지금 생각나는 기억으로는 어느 학원이었는지는 모르나.. 그때 어딘가로 전학간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리고 몇년 아니 십여년이 흘러.. 까맣게 잊혀졌던 그녀를 신문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그리곤 방송에선 그리 활발히 볼 수 없기에 그런가 부다하고.. 잊혀졌었는데...
2009/08/04 09:05
2009/08/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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