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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디자인공모전 타블렛이벤트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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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대학부 디자인공모전

주제 : 상상의 실현, 상상의 경험 Experience it before it's Real

핵심어 : 지속가능 디자인

공모분야 : 제품디자인, 건축/건설디자인, 게임/에니메이션

응모자격 : 국내 대학(원)생

공모일정
* 온라인 접수 : 7월1일~8월 26일
* 1차 심사결과 발표 : 9월 1일 (3팀)
* Autodesk Cyber Internship : 9월 7일~9월 25일
* 최종심사결과발표 : 9월 30일 (온라인)
* 시상 : 10월 29일 (서울디자인올림픽2009 폐막식 시)
* Autodesk University: 12월 1일~12월 4일 (미국 라스베가스)

주최
협력사 후원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 (http://sdo.seoul.go.kr)

행사주제 i DESIGN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서울도심, 한강공원
기간 2009년 10월 9일~10월 29일 (21일간)

1차 심사 후 선정 된 3팀에 대해 Autodesk Cyber Internship을 진행하고
최종심사를 거쳐 당선 된 1팀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12월 1일~12월 4일) Autodesk University 참가자격 부여 및
참가비 지원 (1,500만원 상당)
자세한 사항은 V2홈페이지 www.v2design.co.kr 및 V2 운영사무국 02. 6911. 5680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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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1:58 2009/08/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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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과학상자를 아시는지??
지금은 이렇게 칼라풀 하게 바뀌었지만 나 어린시절... 노란색과 회색으로만 구성된 부품들을 가지고, 전투기 부터 지게차까지 볼트와 너트, 플라스틱 바퀴들을 가지고  조립에 몰두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저 외형만 따라하던 조립에서 벋어나 역학적 구조를 깨닫고, 실제로 움직이는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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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난 3호를 썼었는데, 확장부품을 옆집에서 빌려 국민학교 4학년 때, 과학상자 조립대회에 참가했던 기억도 있다.
학교대회를 무사히 통과하고 시 대회까지 나갔었는데...
 그때 나는 나름 창의성(?)을 발휘하여 나만의 작품을 만들었겄만..
(당시 나는 요트를 만들 생각이 었는데, 배를 완성 한 후 너무 외소한 외형에... 지게차의 지게 부분과 크레인을 추가하여 결국 건설용 배로 바꾸었던 기억이... 검정색 플라스틱 체인과 역시 검정색 줄을 이용하여.. )

 당시 대상은 과학상자에 덤으로 들어오는 메뉴얼을 달달 외워서 만들었던 경주용 차(메뉴얼상 최고 난이도)를 만든 학생이 받았고, 난 장려상에 만족해야했던 가슴 아픈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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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에도 조립 및 손으로 하는 작업들에 취미가 많던 나는 이후 당시 대 유행이었던 2000원 짜리 미니카 조립으로 옮겨갔고 (혹시 부메랑이라고 기억하시나?? 당시 TV에서 방영하던 미니카 만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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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방구 앞의 미니카용 트랙에서 경주하던 기억... 블랙모터가 최고라니, 베어링을 잘써야 한다느니, 배터리는 충전지를 써야한다 에너X이저를 써야한다 하던...), 이후엔 라디오 조립에도 취미를 붙여 봤었다.
(물론 이런 제품들을 이용한 취미도 있었지만, 그 외에 집에서 망가진 가전 제품들을 뜯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취미거리 중 하나 였다.)  

 그리곤 학업에 치이며 나의 어린시절 그 재미들을 잊어버린 나에게 오늘 새로운 취미거리가 하나 떨어졌다. 인턴 회사에서 맞게된.. Autodesk Inventor V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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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상자의 더 높은 버젼이라고나 할까...
C언어를 기본으로 하여 내가 짠 프로그램에 맞게 움직이는 로보틱스를 개발하는 툴...
 과학상자와 비슷하지만 보다 정교한 부품들과 무엇보다 단순 동작을 벗어나 내가 모든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
 앞으로 이녀석과 무슨 제품을 만들게 될진 알 수 없지만,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를 기억하기엔 충분하지 않을 런지.. 재밋겠다.. 가슴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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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13:09 2009/08/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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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의 생각을 피력하기 앞서...
관련 글들을 걸어 놓고 이후, 끄적여 보겠음.
오늘은 시간상 불가;;;

두산백과사전 정의: http://100.naver.com/100.nhn?docid=824783
Wikipedia 정의: http://en.wikipedia.org/wiki/Web_2.0
블로거 몽키몽키님: http://blog.naver.com/cache798/130005662247
에머슨 블로그: http://blog.naver.com/liber10?redirect= ··· 614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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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6:47 2009/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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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하반기에 1가트너(Gartner)는 내년에 크게 성장하거나 주목받을 10가지 기술들을 발표한다.

이미 2009년의 중반을 지나고 있지만, 최근에 이슈화 되고 있는 Cloud Computing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가트너의 2009년 10대 전략기술에 대한 흥미가 생겼기에 이렇게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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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대 전략기술


1. 가상화(Virtualization)

 현재 서버 가상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에는 스토리지와 고객 장치 가상화, 호스티드 가상 이미지(hosted virtual image) 등으로 발달할 것이다.


2.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으로 기업들은 시장 진입시 비용절감, 탄력적 운영등이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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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ud computing is a style of computing in which dynamically scalable and often virtualized resources are provided as a service over the Internet.[1][2] Users need not have knowledge of, expertise in, or control over the technology infrastructure in the "cloud" that supports them.[3]

The concept generally incorporates combinations of the following:

The term cloud is used as a metaphor for the Internet, based on how the Internet is depicted in computer network diagrams and is an abstraction for the complex infrastructure it conceals.[6]

The first academic use of this term appears to be by Prof. Ramnath K. Chellappa (currently at Goizueta Business School, Emory University) who originally defined it as a computing paradigm where the boundaries of computing will be determined by economic rationale rather than technical limits.[7] 
(By Wikipedia)


3. 서버(Servers-Beyond Blades)

 서버는 현재 블레이드 서버(blade server) 단계에서 더 진화할 것이며, 더 진화된 단계로 가트너는 비욘드 블레이드 서버를 제시하였다. 핵심적인 것은 블레이드 서버가 스토리지 기술 부분의 향상을 통해 기업이 스토리지 네트워크 풀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다는 것. 이 기술은 가상화와 좀 더 긴밀하게 통합되어 블레이드 서버 간의 결합이 두 대의 물리적인 블레이드 서버를 논리적으로 단일한 서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4. 웹기반 아키텍처(Web-Oriented Architectures)

 웹 중심 방식이 지속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전사(轉寫) 솔루션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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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Oriented Architecture (WOA) is a style of software architecture that extends service-oriented architecture (SOA) to web based applications, and is sometimes considered to be a light-weight version of SOA. WOA is also aimed at maximizing the browser and server interactions by use of technologies such as REST and POX. (By Wikipedia)


5. 엔터프라이즈 매쉬업(Enterprise Mashups)
 기업들은 웹의 흥미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급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매쉬업의 개념을 확장하여 어플리케이션 제공 및 관리 모델을 강화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엔터프라이즈 매쉬업 제품 환경에는 주목할만한 변화와 통합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쉬업(Mash-up)이란 인터넷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서로다른 서비스와 기능을 합치고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서로 다른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컨텐츠나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들면 파란의 지도서비스에 다음의 뉴스서비스를 섞는 홉합서비스를 생각해보자. 이경우 뉴스가 발생한 지역에 깃발이 표시되어 어느지역에서 사건이 발생하였는지 쉽게 알수 있다. 또 지도에서 한 동네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뉴스만 모아서 보여주는 편리한 서비스도 만들수 있다. 지도 서비스나 뉴스 서비스는 흔한 서비스이지만 이 둘을 잘 섞으면 새로운 형태의 재미있도 유익한 서비스가 탄생하는 것이다.


6. 특화시스템(Specialized Systems)

 혼합형 시스템(heterogeneous systems)은 가장 어려운 작업의 요구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새롭게 떠오르는 고성능 컴퓨팅 트렌드로서, 단일 운영체제와 단일 시스템에 여러 가지 다양한 어플라이언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향후 컴퓨팅 시장에 확산될 것이다.


7. 소셜 소프트웨어 및 소셜 네트워킹(Social Software and Social Networking)

 소셜 소프트웨어는 사회적 네트워킹, 사회적 협력, 사회적 매체 및 사회적 증명등 다양한 종류의 기술을 포함함에 따라, 기업은 사회적 플랫폼을 채택해야 할 것이다.


8.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용량이 증가하고 통신 애플리케이션이 공통 상용 서버 (common off-the-shelf servers)와 운영체계로 변화함에 따라 시장들이 통합 될 것이다.

 통합 커뮤니케이션(UC)이란 Communication(통신)매체의 통합서비스를 의미하며, UC는 전화, 팩스, e메일, 핸드폰, 메신저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단일 플랫폼 상에 통합하여 구성원에 대한 원 포인트 액세스(one point access) 및 실시간 협력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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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fied Messaging (or UM), also known as Unified Communications (or UC) is the integration of different electronic messaging and communications media (e-mail, SMS, Fax, voicemail, video messaging, etc.) technologies into a single interface, accessible from a variety of different devices.[1] While traditional communications systems delivered messages into several different types of stores such as voicemail systems, e-mail servers, and stand-alone fax machines, with Unified Messaging all types of messages are stored in one system. Voicemail messages, for example, are can be delivered directly into the user's inbox and played either through a headset or the computer's speaker. This simplifies the user's experience (only one place to check for messages) and can offer new options for workflow such as appending notes or documents to forwarded voicemails.

Unified Messaging was expected by many in the consumer telecommunications industry to be a popular product, first augmenting and eventually replacing voicemail. However, UM was slow to gain consumer acceptance, and UM vendors such as Comverse were badly hit when the slowdown in the telecommunications industry in 2001 made carriers wary of spending large amounts of money on technology with little proven consumer demand.

Today, UM solutions are increasingly accepted in the corporate environment. The aim of deploying UM solutions generally is to enhance and improve business productivity while decreasing communication issues.[2] UM solutions targeting professional end-user customers integrate communications processes into the existing IT infrastructure, i. e. into CRM, ERP and mail systems (e. g. CallXpress[3],Phoenixnet PH, Microsoft Exchange, Lotus Notes, SAP, etc.) (By Wikipedia)


9.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는 관리자와 지식 근로자들이 비지니스 관련 의사결정을 좀 더 지능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기반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핵심 성과 지표들을 알려준다. BI는 기업 전략부터 운영 과정에 이르는 모든 비즈니스 단계에 영향력을 미치며, 기업 경영진이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어, 임무 달성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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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intelligence (BI) refers to skills, technologies, applications and practices used to help a business acquire a better understanding of its commercial context. Business intelligence may also refer to the collected information itself.

BI technologies provide historical, current, and predictive views of business operations. Common functions of business intelligence technologies are reporting, OLAP, analytics, data mining, business performance management, benchmarking, text mining, and predictive analytics.

Business intelligence often aims to support better business decision-making.[1] Thus a BI system can be called a decision support system (DSS).[2]  (By Wikipedia)


10. 그린 IT, 그린 컴퓨팅 (Green IT)

 사용 증가로 인한 탄소 배출, 기타 환경적 영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의 능력 향상 및 그린IT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보통 Green IT하면 환경을 저해하는 현IT의 문제점을 친환경적으로 바꾼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있으나 현재 차량으로 인한 공해나 산업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 등을 IT기술로 방지하고 예방하여 보다 낳은 환경을 만들어보자라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Green IT는 원래 Green Computing이라는 용어에서 시작되었다. 기존의 IT가 경제력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있다면 Green IT3P 즉 인류(people), 지구(planet), 그리고 수익(profit)에 그 목적을 둔다고 볼 수 있다. Green IT는 이미 알려진 Green Chemistry (: 납과 같이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제조과정에서 제거함을 비롯 폐기물 재생처리 등을 통한 에너지 및 자원 소비 절감)와 비교했을때 친환경 목적은 같으며 단지 화학 분야가 아닌 IT 즉 컴퓨팅 분야에서 추구하는 새로운 친환경(Green Environment) 기술이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artner에서는 Green IT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는 IT를 유지하며 IT를 활용함으로서 IT 스스로 친환경 보존에 공헌케한다 (Encompassing environmentally sustainable IT and the use of IT to contribute to environment preserv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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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computing is the study and practice of using computing resources efficiently. The primary objective of such a program is to account for the triple bottom line, an expanded spectrum of values and criteria for measuring organizational (and societal) success. The goals are similar to green chemistry; reduce the use of hazardous materials, maximize energy efficiency during the product's lifetime, and promote recyclability or biodegradability of defunct products and factory waste.

Modern IT systems rely upon a complicated mix of people, networks and hardware; as such, a green computing initiative must be systemic in nature, and address increasingly sophisticated problems. Elements of such a solution may comprise items such as end user satisfaction, management restructuring, regulatory compliance, disposal of electronic waste, telecommuting, virtualization of server resources, energy use, thin client solutions, and return on investment (ROI).

The imperative for companies to take control of their power consumption, for technology and more generally, therefore remains acute. One of the most effective power management tools available in 2009 may still be simple, plain, common sense.[1]  (By Wikipedia)



관련 사이트: 가트너 http://www.gartner.com/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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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트너(Gartner, Inc.)는 본사가 미국 코네티컷 주 스탠퍼드에 있는 IT분야의 리서치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2001년까지 가트너 그룹(The Gartner Group)으로 불리었다. By Wikipedia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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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1:57 2009/08/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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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연수 후 복학하여 듣던 Programming Language (재수강) 수업 마지막 시간, 교수님께선 하나의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앞으로의 IT 기술 동향에 대한 에니메이션이었는데, 여러 신 기술들을 간단히 소개하던 그 동영상에서 나에게 확 와닿은 한가지.
 여러 서버들을 구름위에 띄워 놓고 그 구름과 연결된 Client들을 보여주던 그림. 바로 1Cloud Com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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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은 간단하다. 소프트웨어를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SaaS: Software as a Service)로 하나의 (실제론 여러 서버를 연결한 하나의 거대한 공간이 될 것이다.) 공간에 모두 모아 두고 사용자가 필요할 때 그 공간에서 각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개념.

 이 개념의 장점은 여러 사용자에게 분배되고 낭비될 수 있는 자원들을 한 군데 모아 집약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그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소프트웨어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겠으며, 여러 자원들(이를테면 대용랑의 하드 드라이버와 각 소프트웨어 들)을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도 절감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겠다.

 쉽게 말해,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고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여 설치 없이 그 사이트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상상하면 적당하겠다.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와 MS 워드를 비교해 보면 더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겠는데,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의 경우, 따로 소프트웨어의 설치 없이 그저 인터넷이 연결된 상황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기본적인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단순히 브라우저만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우리의 PC는 그다지 고 사양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MS 워드의 경우,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한 이후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보다 다양한 기능을 PC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24시간 MS 워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MS 워드를 설치하는데 사용한 공간은 낭비이며, MS 워드를 구입하는데 든 비용과, MS 워드를 사용하기 위해 (물론 그것만을 위해 마련하진 않았겠지만) 장비한 PC의 여러 하드웨어들의 비용 역시 줄일 수 만 있다면 사용자들에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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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은 인터넷 기반(클라우드)의 컴퓨팅(computing) 기술을 의미한다. 컴퓨터 네트웍 구성도에서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한다. 숨겨진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의미한다. 이것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다. 사용자들은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또는 제어할 줄 몰라도 인터넷으로 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말한다. By Wikipedia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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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17:49 2009/08/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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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유틸리티 컴퓨팅(Utility Computing),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도대체 뭐가 다른건가요?

    Tracked from 필넷의 IT 이야기 2009/08/06 12:42  delete

    작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계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 가을 즈음에 처음 용어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웹에서 대충 찾아보면 구름에 빗댄 설명이 가장

  2. Subject: Free handjob movies.

    Tracked from Free handjob vids. 2011/06/26 13:1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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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ubject: Free sloppy handjob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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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ubject: Oxyco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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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서울시!!!!
그래 우린 이런게 필요하다고!!!
출퇴근 말도 안되는 교통체증... 업무 보다 출퇴근에 지쳐 나자빠지겠다고!!!
드. 디. 어 해결할 방안 등장!!

물론 실효성은 건설 이후에 확인 가능하겠지만은...
부디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건설되기를 기원하며!!!!

씨에틀의 지하터널(버스용)을 1년여 경험해본봐... 요번 방안은 함 믿어 볼만 할 듯...
둏아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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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http://www.fnnews.com/view?ra=sent0501m ··· day%3D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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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이버의 일본 진출을 싸이월드의 일본진출과 비교하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싸이월드는 일본 진출을 이른 시점에 시도하였으나, 일본인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존의 인맥형 커뮤니티인 MIXI등 의 강세로 결국 실패하고 철수에 들어갔다는 것 하지만, Naver는 이제 막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이제 일본에서 네이버가 한탕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품던차..

어젯밤, 어학연수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일본인 지인과의 통화 중 Naver Japan에 대해 물어보았다.

돌아온 대답은 의외...
Naver Japan의 인지도가 아직 거의 없으며, 나의 이야기를 듣고 사용해 본 결과도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
그녀는 주로 포털 사이트용으론 MSN(Live Search)을 사용하며, 검색용으론 Google Japan을 주로 사용하는데, Naver의 경우는 두 사이트와 비교하여, 검색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고, 포털 사이트 식의 뉴스들은 내용도 적고, 흥미를 끌지 못한다고....

단순히 신문의 기사를 읽고, 어렴풋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Naver를 상상했던 나로선 약간의 당황과 그리고 한국의 거품 언론에 대한 재실망이..


그렇다. 한국에서 네이버가 어떻게 성장하였는가..
솔직히 검색 결과로는 Google이 Naver를 압도한다. 검색엔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들 하지만, 단순 검색을 위해선 Google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난 아니 많은 한국인은 Google 보다 Naver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자신한다. 왜일까?

네이버의 국내시장 성공은 '검색엔진의 질'이 아닌 콘텐츠의 승리였다고 본다.
지식인이라는, 유저들 스스로의 정보 공유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현재 구글이 이 써비스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다음 등의 포털 싸이트에 적응돼버린 한국 유저들에게 네이버의 포털 사이트식 인터페이스는 (Google의 우린 검색만 해!! 식의 인터페이스가 아닌) 편리하고 친숙하였다. 그렇게 Naver는 성공했드랬다...

그럼 일본 시장에선??
국내 시장의 성공을 본보기로.. 보다 일본 유저들의 Needs를 세밀하게 살폈으면 한다. '지식인'을 만들었던 그 마음으로 일본인들을 빨아들일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한다.
한류 한류 하지만 의외로 일본인들은 보수적이며, 그들의 생활에 있어 새로운 시도를 받아 들이는 것에 인색한 편이다. 그런 그들에게 이제 막 시작하는 네이버가 성공하기 위해선 그들을 잡아끌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일본인들의 이해 부족과 한국에서의 성공에 대한 거만으로 실패한 cyworld의 길을 따르지 말고 부디 바닥에서 부터 차근차근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IT강국이라지만 소프트웨어 시장에선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현 시점에서..
NAVER Made in Korea가 전세계 웹 브라우저를 장악, Web Service를 기반으로 Clouding  Computing등 Software시장을 석권하길 고대하면서!!!! (Tmax Window도 성공하였으면 하지만 그쪽은 흠.......... No Comment)


여담으로 인터페이스가 난 상당히 맘에 드는데... 까끔하면서도 적당히 뉴스들이 보이는..
한국 네이버와 구글 인터페이스의 절충적인 모습.. 근데 일본 사람들은 그리 맘에 들지 않으시는지들...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zooclex?redirect= ··· 7296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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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1:24 2009/08/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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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

from IT - Info/software 2009/08/04 09:14
윈도우즈 7의 평가가 상당히 괜춘은데~
흠.. 또 갈아 탈 때가 된 것인지...
VISTA에 놀란 가슴 부디.. 7에게선 위로 받기를...

자세한 사항은 이곳으로~~
http://sirjhswin.tistory.com/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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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09:14 2009/08/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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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indows 7, 12가지 팁

    Tracked from 컴퓨터를 사랑하는 Sirjhswin의 티스토리 블로그 2009/08/04 09:30  delete

    Windows 7을 사용해볼까하고 계속 고민하다가 바로 얼마전부터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Windows XP를 사용하다가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쾌적하고, 부드럽고, 빠르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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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KBS 신입 아나운서가 뽑혔다는 기사를 신문을 통해 읽었다. 그때 왠지 눈에 익었던 한 여인이 있었으니.. 어디서 본듯은 한데.. 누구지??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세글자.. 정. 다. 은.

그랬다... 20여년을 왜 나는 연예인 친구 한명 없느냐며 헛살았다 한탄하던 나에게..;;;;
드디어 연예인 동창이 생긴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본명 그대로
정. 다. 은...


분당 초등학교 6학년 1반을 함께 다녔던...
당시의 여느 여아들 보다는 살짝 덩치가 있었으며, 나와 더불어;;; 나름 똘똘하였던 그녀...

지금 생각나는 기억으로는 어느 학원이었는지는 모르나..
학원을 끝내고 돌아오던 학원차에서(같은 학원을 다녔었었다... 근데 진짜 무슨 학원이었는지 기억이 전무 -_-;;;)
처음으로 렌즈를 끼고왔던 그녀를 내내 놀리던 기억이.. (그랬다.. 어린 시절 난.. 여아들 놀리기에 즐거움을 찾던 여느 귀여운 아이였었더란다.... ㅠ.ㅜ;;)

그때 어딘가로 전학간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리고 몇년 아니 십여년이 흘러.. 까맣게 잊혀졌던 그녀를 신문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그리곤 방송에선 그리 활발히 볼 수 없기에 그런가 부다하고.. 잊혀졌었는데...


최근 브라운관을 통해 그녀를 다시 보면서 새롭게 기억을 더듬게 되었다.. ('신'남매가 운영하시는 모 프로그램의 아나운서 특집...)
얼굴은 거의 변하지 않은 듯하지만...


초등학교 때 나름 크다고 기억하던 그녀의 덩치;;;가... 여느 연예인들 사이에선 그저 귀여운 체구로 밖엔 보이지 않는 군...ㅋ


역시 어릴땐 여아들이 성장이 빠르다니깐...


암튼.. 인턴쉽에, 취업에.. 바삐지내던 와중에 (그래도 6시 칼퇴근... ㅋ;)
오랜만에 옛날에 추억을 더듬게 해준 그녀에게 감사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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